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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강

당뇨병 초기증상,원인,예방법

by 하늘 미소 2021.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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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은 소변에서 당이 나온다 해서 이름 붙여 졌는데요.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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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당은 몸에 있어 필수적인 물질로 뇌를 포함한 신체 근육과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를 위한 에너지의 원천인데요. 몸이 포도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기타 장기의 기능에 방해가 되어 문제를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과 원인,예방법,증상, 당뇨병에 좋은 음식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당뇨병과 원인

 

당뇨는 몸이 충분한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하거나 혹은 제대로 사용하는 능력을 잃을 때 나타나는데요. 인슐린은 췌장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혈액 내의 포도당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됩니다.

▶ 제1형 당뇨의 원인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정확하게 설명 된 내용이 없으며 이것은 면역계에 대한 전반적인 통제력 저하 때문일 수도 있는데, 이것이 췌장에서 인슐린을 생성하는 세포의 자기 파괴를 유발합니다.

▶당뇨병 전단계와 제2형 당뇨는 세포가 인슐린에 저항하고 췌장이 이를 막기 위한 충분한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해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로 임신 중의 호르몬 변화도 체내 세포가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생기게 만든것입니다. 

췌장이 필요한 만큼의 충분한 인슐린을 생성하지 못할 경우, 혈액에 포도당이 쌓이면서 임신성 당뇨병을 유발하게 됩니다. 제2형 당뇨는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으며, 췌장 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 비만 : 비만으로 인해 인슐린이 많이 필요해지는데 그 과정이 계속되면 인슐린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당뇨병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피하지방보다는 내장지방이 위험한데요. 내장지방 속의 지방산은 쉽게 장주위의 혈액 속으로 침투하여 혈액비만을 일으키고 이러한 혈액 내 고지방 상태는 혈당을 올리게 되는데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디되면 췌장의 과로와 더불어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발생하게 됩니다. 

- 노화 : 노화로 인해 몸 안의 모든 세포들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어 중년이후에 많이 발생합니다. 

- 식생활 : 지방과 탄수화물은 혈당 수치를 올리므로 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 스트레스 :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코티솔 이라는 부신 피질호르몬이 분비되어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하여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약물 : 부신피질 호르몬제, 이뇨제, 경구피임약, 갑상선 호르몬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초기증상 ▶ 피로감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있으면 세포는 신체가 기능하는 데 필요한 포도당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피곤해져서 계속 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요. 과체중이나 비만, 탈수 및 혈압 불안정 등의 이유로 피로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수면 장애
혈중 내 당분 수치가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수면장애가 생기고 쉽게 피곤해집니다. 제2형 당뇨병이 있는 환자들에게도 수면 장애가 생기기 쉽고 제대로 푹 쉬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고 밤에 6시간 이하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당뇨에 걸릴 확률이 더 높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갈증
당뇨의 대표적인 증상인 목마름으로 우리 몸의 주된 “연료” 중 하나인 포도당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면서 탈수 현상이 발생하는데요. 세포 활동에도 문제가 발생하여 타액 생성에 변화가 생기면서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나게 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잦은 소변
혈액에 포도당 양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신장은 이를 정화하기 위해 더 많이 일을 해야 하며 과부하 상태가 되면 화장실에 더 자주 가게 되는데요. 이 물질로 인해 독소가 제대로 걸러지지 못하게 되고 비뇨 계통 활동에도 장애가 생기게 됩니다. 갈증으로 인한 수분섭취가 많아져 소변량이 급증하기도 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요로 감염
당뇨병 초기 증상으로 흔하게 요로 감염도 있는데요. 혈액의 포도당이 증가하면서 면역체계가 약해져 이런 현상이 생기게 되며 이로 인해 항체 생성이 줄어들고 신체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곰팡이의 영향을 더 받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상처 치유 속도 느려짐
상처가 치유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제대로 치유되지 않는다면, 혈액에 포도당이 많이 쌓였다는 뜻으로 볼 수 있는데요. 혈당이 높으면 몸의 신경과 혈관이 손상 돼 혈액순환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작은 상처가 치유되는데도 오랜시간이 걸리고 상처 감염 위험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발 문제
당뇨병 증상이 가장 분명하게 나타날 수 있는 신체 부위 중 하나가 발인데요. 발은 순환 문제와 체액 저류가 생기기 쉬운 부위로 당뇨병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신경에 손상이 생겨 발의 감각이 무뎌지고 계속 바늘로 찌르는 듯한 따끔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시력 흐려짐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포도당이 쌓이고 이로 인해 눈의 미세혈관이 손상될 수 있는데요. 체액이 감소되면 눈의 수정체에 변화가 생겨 시력이 흐려지게 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음식 불안
인슐린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함으로 인해 인체에 필요한 에너지가 원활히 공급되지 않을 경우 체내 지방을 에너지로 활용하게 되는데요. 그에 따라 원인 모를 체중 감소가 발생하게 되며 우리 몸은 음식을 더 많이 먹어서 에너지를 얻으라는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쌓인 당분이 제대로 통제될 때까지는 계속 먹는 것에 대해 불안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 건조한 피부
당뇨병 초기증상으로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피부 건조 증상입니다. 피부가 건조한지 아닌지의 판단으로 당뇨병인지 아닌지를 예측해볼 수 있는데요. 순환기 문제와 수분 부족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입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진단과 검사

 

당뇨병 초기증상은 혈액검사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 정상 혈당수치는 공복 기준 100mg/dl미만이며, 식후2시간 기준 140mg/dl미만, 당화혈색소 5.7%미만
- 증상이 없는 경우 8시간 이상 금식 후에 측정한 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경구 당부하 검사 2시간 후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를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 물을 많이 마시거나 소변이 많아지고 체중이 감소하는 동시에 식사와 무관하게 측정한 혈당이 200mg/dL이상일 때도 당뇨병으로 진단합니다. 

당뇨병 예방법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서 체중을 5~7% 줄이게 되면 일부는 제2형 당뇨병의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100% 예방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믿을 만하고 부작용이 없는 방법이므로 적극 권장하는데요.

자신이 느끼는 증상만으로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위험하며, 반드시 자가 혈당 측정기를 통해서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며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을 줄이기 위해 적절한 운동과 식이조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당뇨병에 좋은 음식

 

- 양파 : 혈당 수치를 낮추는 효능이 있는 양파는 조리해서 먹는 것이 좋은데요. 양파를 조리하면 트리설피드와 세피엔 성분이 생기는데 이 성분들은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줍니다. 또 양파에 함유된 퀘세틴과 유황, 크롬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도와주고 기름진 음식의 과다 섭취로 혈관에 집중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입니다. 

- 마늘 : 마늘은 면역력 강화에도 좋습니다. 또한 마늘에 있는 알리신 성분이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키며 마늘에 있는 알리신 성분은 포도당이 세포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 팥 : 팥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의 기능을 좋게 해주기 때문에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당뇨병 초기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현미 : 현미는 당뇨에 좋은 쌀겨층과 배아가 그대로 남아있어 현미는 비만 인구들의 체중 관리 식단으로도 많이 쓰이고, 당뇨병 환자들에게 중요한 혈당관리에서도 탄수화물과 당의 함량이 백미보다 적고 칼로리도 낮은편이라 건강식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도라지 : 도라지에는 사포닌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요. 연구 결과에 의하면, 사포닌은 인슐린의 활성을 개선시킴으로써 혈당를 저하시켜 비만인 당뇨환자들에게 좋습니다. 

- 브로콜리 : ​브로콜리에 포함된 폴리페놀은 해로운 콜레스테롤 LDL의 산화를 억제하여 혈액을 맑게 정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브로콜리 외에도 연근, 포도, 쑥갓, 가지, 사과 등이 폴리페놀이 함유된 음식으로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 땅콩 : 땅콩은 당질의 함량과 글리세믹 지수가 낮아 땅콩 섭취시 혈당이 급상승 할 위험이 적습니다. 또 적은양으로도 높은 칼로리가 있어서 당뇨병 초기증상이 의심되거나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 영양 섭취하기 좋은 음식이며 땅콩의 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2형 당뇨병에 좋습니다. 

- 콩 : 콩은 당뇨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인데요. 콩에 함유된 ‘레시틴’이라는 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성분으로 
혈당 수치 저하에 도움을 줍니다.  콩으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인 청국장에는 레시니틴 뿐만 아니라 트립신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인슐린 분비를 돕습니다. 

- 미역 : 미역은 ‘알긴산’이라고 하는 다당류를 함유하고 있어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미역 요리는 변비에 좋은 음식 중 하나이며 콜레스테롤을 낮춰줍니다. 

당뇨병 초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당뇨병 초기증상을 잘 느끼지 못하거나 모호해서 당뇨병이라고 자각하기 어려운데요.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면 신체에서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망막병증(시력상실), 신기능장애(신기능 저하로 심할 경우 투석이 필요함), 신경병증(저림, 통증)이고, 
심혈관계 질환등이 있습니다. 당뇨병은 7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당뇨합병증을 주의해야 하는데요. 대부분 당뇨 환자들은 병이 어느 정도 진행 된 후에 당뇨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은 '생활 습관병'으로도 불릴 만큼 잘못된 생활습관이 주원인으로 초기에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 합병증은 위험하다

 

당뇨 합병증 아주 위험합니다 꼭 알고 계세요!!

주변을 돌아보면 가장 흔하게 앓고 있는 질환인 당뇨병은 질환 자체로만 두려운게 아니라 따라오는 합병증까지 무시무시한 질환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질환들이 있는데요,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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